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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의 아저씨> 작가 신작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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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영 작가 신작, ‘무가치함’을 다루는 드라마의 등장

🏛️ 신작 드라마의 제작 정보와 캐스팅
박해영 작가의 신작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이후 공개되는 차기작이다. 구교환과 고윤정이 출연하며, JTBC에서 올해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구교환의 첫 TV 드라마 주연작이다.

💡 ‘무가치함’을 서사의 중심에 두는 방식
이 작품은 성취나 구원보다 개인이 느끼는 무력감과 자기 부정의 상태를 정면에서 다룬다. 박해영의 서사는 극적인 사건 대신 감정의 정체를 언어화하며, 현대인이 공유하는 내면의 균열을 구조적으로 드러낸다. 이는 드라마가 위로가 아닌 인식의 장치로 작동하는 방식에 가깝다.

📸 @goyounjung , @jtbcdrama

Editor ㅣ C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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