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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노벨문학상 수상자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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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수상자의 일기

오르한 파묵이 누구? 👀
오르한 파묵은 1952년 튀르키예에서 태어난 소설가이다. 젊은 시절에는 화가를 꿈꾸며 그림에 몰두했지만, 20대 초반 소설가의 길을 선택했다. 1982년 첫 소설을 발표한 이후, 이스탄불의 역사와 개인의 기억을 오가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그는 <내 이름은 빨강>, <눈> 등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고, 200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 잡았다.

먼 산의 기억 ⛰️
<먼 산의 기억>은 그가 약 14년간 남긴 그림과 글을 엮은 기록물로, 그의 시각적·언어적 사유가 축적된 아카이브이다. 이 책에는 그가 적은 생각과 일상의 단편, 메모, 스케치가 함께 담겨 있다. 🖊️

📸 @kyobobook_official , @minumsa_books

EDITOR | a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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