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Expedia
출처 : Expedia

아트레터 vol.11

삼청동에는 왜,

갤러리가 많을까?


갤러리의 정의부터

삼청동에 문화예술이 집대성한 이유.


요즘 주말에 서울 삼청동 일대를 가면 정말 많은 분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계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브랜드와 문화 예술 공간이 위치한 덕택에 삼청동은 늘 즐거운 데이트 코스로 손꼽히죠. 그런데 여러분, 삼청동 일대에 유독 갤러리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레터는 삼청동에 갤러리가 많은 이유를 짚어드림과 동시에 여러분들의 말 문화생활을 조금 더 윤택하게 만들어드리기 위해 준비됐습니다! ✨




먼저 보고 들어가는

세 가지 키워드 🎨



1. 갤러리(Gallery)

갤러리는 미술작품을 전시, 기획하고 판매도 담당하는 종합 아트 플랫폼입니다. 이탈리아어 갤러리아(Galleria)에서 유래되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서!


2. 갤러리와 미술관의 차이점

미술관과 갤러리의 가장 뚜렷한 차이점은 상업성이에요. 쉽게 말해 미술관에는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지만, 갤러리에는 가격표가 붙어 있죠.



3. 갤러리가 모이는 이유

갤러리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관람시간이 비교적 짧죠? 그러나 한 지역에 갤러리가 다양하게 위치하면 여러군데 돌면서 더욱 입체적인 관람을 가능하게 해요. 이것이 갤러리가 모이는 핵심적인 이유입니다.




🔥 뜨거운 삼청동,

그 중심에는 갤러리가 있다.


정독도서관 앞, 삼청동 일대 / 출처 : hyle
정독도서관 앞, 삼청동 일대 / 출처 : hyle


주말이면 북새통인 서울의 종로. 그 중 외국인 관광객들도 주로 찾는 북촌은 요즘 무척이나 뜨거워요🔥. 특히 최근 유명 브랜드샵이 자리하면서 주말 인파들이 더 몰리는 상황. 그 중심에는 오늘 살펴볼 삼청동이 있습니다.


북촌 한옥마을 / 출처 : Guillaume Meurice
북촌 한옥마을 / 출처 : Guillaume Meurice


북촌, 삼청동하면 떠올리기 쉬운 건 단연 한옥이죠. 그러나 한옥 외에도 그 삼청동엔 특징적인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갤러리가 많다는 점입니다.


구글맵에 표기된 삼청동 일대의 갤러리 / 출처 : 구글맵
구글맵에 표기된 삼청동 일대의 갤러리 / 출처 : 구글맵


지도에 “삼청동 갤러리”만 입력해도 상당수의 갤러리들이 검색되는데요. 그렇다면 삼청동에는 왜 이렇게 많은 갤러리들이 존재하는 걸까요🤔? 일단 이에 앞서 갤러리(Gallery)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Keypoint☝🏻


🔥 한옥과 문화 예술 등이 잘 보존되어 있는 서울 북촌. 그 중 삼청동 일대가 요즘 너무 뜨거워요.

👀 삼청동 일대에는 유독 갤러리들이 많은데 오늘 그 이유에 대해 한 번 알아볼겁니다.



🖼 잠깐,

근데 갤러리(Gallery)가 뭘까?


©ICE Photo compilation Viewing SSW & Up
©ICE Photo compilation Viewing SSW & Up


갤러리(Gallery)는 이탈리아어 갤러리아(Galleria)에서 유래한 말로, 원래는 지붕이 있는 긴 복도를 의미해요. 피렌체 예술계 최고 후원가, 코시모 데 메디치(Cosimo de' Medici)가 자신의 저택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긴 복도에 걸려있는 소장품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에서 시작해, 이후 귀족들이 자신이 소장한 그림을 지인들에게 보여줄 목적으로 자신의 집안에 만든 방을 의미하게 되었어요. 이러한 회화실이 공공화됨에 따라 유럽에서는 '미술관’ 또는 ‘박물관'과 같은 의미로까지 확장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 코시모 데 메디치 (Cosimo de' Medici) : 이탈리아인 은행가, 정치인 및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기에 사실상의 피렌체 통치자로 군림했던 메디치 정치 세력의 창시자이다. 코시모의 권력은 은행가로서 비롯한 그의 엄청난 재력을 통해 생겨난 것이며, 그는 교육과 예술, 건출 분야의 대 후원가이기도 하였다.

©Vincentas Liskauskas & Zalfa Imani
©Vincentas Liskauskas & Zalfa Imani


나라마다 갤러리의 표현범위가 조금 다른데 그중 확실한 것은 갤러리는 상업성을 띄고 있다는 것이에요. 소위 말하는 ‘미술관’과 ‘갤러리’의 가장 큰 차이점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라고 볼 수 있죠. 즉, 갤러리는 작품에 가격표가 붙어있지만, 미술관은 작품에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다는 말씀! 정리하자면 갤러리의 본질은 작품 판매를 위해 미술품을 진열하고 전시하는 장소이자 작가의 작품을 고객과 연결하는 다리 역할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Keypoint☝🏻


🏠 갤러리(Gallery)는 지붕이 있는 긴 복도를 의미하는 갤러리아(Galleria)에서 유래된 말이에요.

🖼 복도부터 방까지 그림을 전시하는 문화가 확장되어 지금의 갤러리라는 의미가 완성되었습니다.

🏛 갤러리와 미술관의 가장 큰 차이는 상업성. 미술관은 가격표가 없고, 갤러리는 가격표가 있어요.
💡 갤러리의 본질은 작품 판매를 위해 미술품을 진열하고 전시하는 장소이자, 작품과 고객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에 있어요.



❓그렇다면 왜,

삼청동에 갤러리가 많은거야?


삼청동 일대의 모습 / 출처 : 서울시, 서울사랑
삼청동 일대의 모습 / 출처 : 서울시, 서울사랑


자, 그럼 다시 삼청동으로 넘어와 볼게요. 앞서 지도에서도 살펴봤다시피 삼청동에는 갤러리들이 많이 운집해있는데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선 여러가지 복합적인 해석과 연구가 존재하는데 구구절절 설명하긴 어려우니 아주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볼게요.


옛 인사동의 모습 / 출처 : Nobless
옛 인사동의 모습 / 출처 : Nobless


삼청동에 갤러리들이 활기를 띠기 시작한 건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1998년 금융위기가 끝난 뒤 2000년대 초반에 드러서면서부터 갤러리들이 포진되기 시작했죠. 사실 삼청동 이전에는 강북은 인사동, 강남에는 청담동이 주로 갤러리의 역할을 했어요. 아직도 그 흔적들을 조금씩 찾아볼 수 있죠.


그러나 IMF 이후, 경제사정이 나빠지면서 미술품에 대한 소구가 사라지고 이에 따라 미술 업계는 불황을 피할 수 없었어요. 자연스럽게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갤러리들 또한 불황을 겪게 되었고, 높은 임대료 등을 견디지 못해 갤러리 사업들은 우후죽순 철수를 하게 되었죠. 그러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시장경제가 활성화되면서 갤러리 시장은 슬그머니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었어요. 그때 새롭게 안착한 장소가 바로 삼청동 일대입니다.

관훈동에 세워진 최초의 현대화랑 / 출처 : 갤러리 현대
관훈동에 세워진 최초의 현대화랑 / 출처 : 갤러리 현대


급속도로 발전하는 도심 속에서 비교적 전통 문화 예술이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이 삼청동이었거든요. 거기에다가 현재 삼청동 초입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현대미술관(MMCA) 유치와 1990년 대에 삼청동 일대로 미리 이전한 메이저 갤러리들의 영향도 톡톡히 했다는 분석이 있죠. 대표적인 예가 관훈동에 위치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화랑 ‘현대화랑’과 ‘금호 미술관’, 그리고 인사동에서 이전해온 ‘학고재’ 등이 있습니다.


Keypoint☝🏻


💰 1990년대 대부분의 갤러리는 인사동과 청담동에 위치했어요. 그러나 IMF 이후로 시장불황을 겪게 되며 차츰 사라지게 되죠.

📈 2000년대에 드러서며 경제가 활성화되며 갤러리들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 당시 메이저 갤러리들이 위치하고, 국립현대미술관 유치확정된 삼청동 일대가 적임지였어요.




💭 그런데,

갤러리들은 왜 모여 있는거지?

뉴욕 첼시 갤러리 일대 / 출처 : 구글맵
뉴욕 첼시 갤러리 일대 / 출처 : 구글맵


갤러리가 모여있는 현상은 삼청동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뉴욕 맨해튼의 첼시(Chelsea) 지역도 갤러리가 운집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해요🗽. 그래서 다양한 관광객들이 갤러리 관람을 위해 첼시 지역을 많이 찾기도 하죠. 심지어 이 지역에서 조금만 남쪽으로 내려오면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도 있으니 어떤 면에선 삼청동과 유사한 맥락을 갖고 있어요.


삼청동 초입에 위치한 국제 갤러리 / 출처 : 국제 갤러리
삼청동 초입에 위치한 국제 갤러리 / 출처 : 국제 갤러리


이와 같은 현상은 갤러리의 특성을 잘 살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갤러리는 미술관에 비해 규모가 작고, 구경할 수 있는 컬렉션 수가 적기 때문에 관람 시간이 매우 짧죠. 그러나 갤러리가 하나가 아닌 여러 갤러리들이 한데 모여 있으면 갤러리들을 돌면서 다양하게 관람하고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예요. 이러한 갤러리들의 상생구조가 관람객들을 끌어모으는 힘을 발휘하고, 지역을 예술화 시키는데 적지 않은 공헌을 합니다. 즉, 갤러리는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사는 그런 구조에요. 삼청동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Keypoint☝🏻


🗽 갤러리가 모여있는 현상은 삼청동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대표적인 예로는 뉴욕 맨해튼의 첼시(Chelsea) 지역도 꼽을 수 있죠.

☁️ 갤러리는 규모가 작아 관람시간이 짧기 때문에 지역에 갤러리들이 모여있으면 갤러리를 돌며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윈윈효과를 가져오게 되요.




👣 더이상 어려워하지 마시고,

많이 방문해주세요!

국제 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이우환 전시 / 출처 :hyle
국제 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이우환 전시 / 출처 :hyle


자, 오늘은 삼청동에 갤러리가 많이 모여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 레터의 가장 본질적인 메시지는 바로 이겁니다. “갤러리, 많이 방문해주세요!” 갤러리들이 모여 있는 이유는 관람객들이 쉽고 편하게 여러 갤러리를 돌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그렇기때문에 갤러리를 너무 높은 진입장벽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한다면 그날의 하루를 조금 더 윤택하게 보낼 수 있을거에요.


모든 산업이 마찬가지이듯 시장의 발전은 대중들의 관심에서부터 시작해요. 갤러리는 작품을 사고 파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앞서 말했듯 예술 작품과 작가, 대중을 연결시켜주는 플랫폼 역할을 하기 때문에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선 많은 분들의 관심과 방문이 필수적!


그 어떤 갤러리도 여러분의 방문을 마다하지 않을거에요. 여러분들의 발걸음이 본인의 여가생활을 윤택하게 할 뿐만 아니라 예술 시장에도 순풍을 불어 넣어줄 단초가 될겁니다. 그럼 우리 다양한 갤러리에서 만나요!

Keypoint☝🏻

👏🏻 시장의 발전은 대중들의 관심에서부터 시작해요.

🕋 갤러리들이 모여 있는 건 많이들 방문해달라는 의미인 만큼 갤러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삼청동 일대의

다양한 갤러리 모아보기.


1. 국제 갤러리 (@kukjegallery)


건물 지붕에 설치된, 미국의 설치 미술가 조나단 보롭스키(Jonathan Borofsky)의 작품 ‘지붕 위를 걷는 여자(Walking Woman on the Roof)’가 시선을 사로 잡는 국제갤러리는 1982년 개관했어요. 총 3개의 전시장을 두고 있는데, 각각의 전시장이 분리된 공간으로 특이한 구조를 취하고 있죠. 2003년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Bill Viola)와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국내에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현재는 알렉산더 칼더(Alexander Calder)와 이우환 작가의 전시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4


출처 : Timeout
출처 : Timeout

2. 학고재 (@hakgojaegallery)


1988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고서화 전문 화랑으로 시작된 학고재. 이름 학고재(學古齋)는 ‘옛것을 배우는 집’이라는 뜻으로, “옛것을 익혀 새것을 만든다”는 의미인 학고창신(學古創新)에서 가져왔다고 전해져요. 유서 깊은 북촌 한옥마을에 있어, 주변 한옥의 예스러움과 양옥의 세련됨이 조화를 이루고 있죠. 앞편 본관은 어제의 교훈을 되새기는 건물, 뒤편 신관은 오늘의 모색이 숨 쉬는 건물이 어깨를 마주하고 있어 우리가 창조해야 할 내일의 모습을 가늠케합니다. 전시 기획에서도 ‘뿌리가 있는 현대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0


출처 : esckorea
출처 : esckorea

3. PKM 갤러리 (@pkmgallery)


2001년 문을 연 PKM 갤러리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첨예하게 담아내는 국내외 유수 작가들의 전시 프로그램을 일관되게 운영해왔어요. 단색화 거장 윤형근, 유영국, 정창섭, 서승원과 권진규, 구정아, 코디최, 이상남 등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시를 개최하는 동시에 존 발데사리, 올라퍼 엘리아슨, 댄 플래빈, 카스텐 홀러, 클래스 올덴버그 & 코셰 반 브루겐 등 해외 저명 작가들을 국내에 적극 소개하였죠. PKM 본관은 총 지상 2층, 지하 2층 규모로 최대 5.5m의 천장고를 갖춘 전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 추가 설립된 PKM+ 별관은 지상 1층, 지하 1층으로 부티크한 공간이 특징이에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40


출처 : PKM 갤러리
출처 : PKM 갤러리

4. 갤러리 현대 (@galleryhyundai)


갤러리 현대는 1970년 4월 4일, 종로구 인사동에 "현대화랑"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지난 30여년간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장욱진, 변관식, 천경자, 이응로, 남관, 백남준, 유영국, 김기창, 김창열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처음으로 소개한 유서깊은 갤러리에요. 또한 현대화랑은 1973년 9월 전문 미술잡지인 "화랑"지를 창간하여 20여년간 발행하면서 한국 미술계의 정보를 전달하고 미술저널리즘의 활성화에 기여하며, 미술애호가의 인식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죠. 1987년 20년 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전시공간을 지어 "갤러리현대"(사간동 80번지)를 개관, 지하1층, 지상4층, 연건평 300평 규모의 갤러리 현대의 지하 전시장은 젊은 작가를 위한 실험적 공간으로 좀 더 개방적인 성격을 취하고, 1, 2층 전시공간은 중견 이상의 원로화가의 기획전시를 위해 설계되며, 3층은 상설전시관으로 공간으로 구성되었어요. 맨 위층에는 벽면전체가 유리창인 카페 Pavilion을 두어 관람 후 경복궁과 인왕산, 북악산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는 것!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14


출처 : Frieze
출처 : Frieze

5. 이화익 갤러리(@leehwaikgallery)


2001년 인사동에 개관한 이화익 갤러리는 2005년 전시 공간을 확장하여 현재의 송현동으로 이전, 본격적으로 미술계의 영향력 있는 화랑으로 발돋움하였어요.


국내에서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중진 작가들을 중심으로 전시를 기획하고 홍보하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창의성과 역량이 돋보이는 젊은 작가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발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67

출처 : Kiaf
출처 : Kiaf

아팅이가

팩트만 정리해준다!🥊

1. 갤러리(Gallery)는 지붕이 있는 긴 복도를 의미하는 갤러리아(Galleria)에서 유래된 말이에요.

2. 복도부터 방까지 그림을 전시하는 문화가 확장되어 지금의 갤러리라는 의미가 완성되었습니다.

3. 갤러리와 미술관의 가장 큰 차이는 상업성. 미술관은 가격표가 없고, 갤러리는 가격표가 있어요.

4. 갤러리의 본질은 작품 판매를 위해 미술품을 진열하고 전시하는 장소이자, 작품과 고객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에 있어요.

5. 1990년대 대부분의 갤러리는 인사동과 청담동에 위치했어요. 그러나 IMF 이후로 시장불황을 겪게 되며 차츰 사라지게 되죠.

6. 2000년대에 경제가 활성화되고 메이저 갤러리, 국립현대미술관 유치확정된 삼청동 일대에 갤러리들이 위치하기 시작해요.

7. 규모가 작아 관람시간이 짧은 갤러리는 지역적으로 모여있을 때 갤러리를 돌며 감상할 수 있는 윈윈효과를 가져오게 되요.

8. 갤러리들이 모여 있는 건 많이들 방문해달라는 의미인 만큼 갤러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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