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가 두 배로 즐거워지는 이야기 EP.28 <세화 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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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8  새로운 세계, 그러나 각자 다른 방향, <세화 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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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는 하나의 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기 다른 예술가의 시선으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묻죠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예술은 어떤 이정표를 세우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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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동시대 미술을 통해 시대의 흐름과 가치관을 읽고 싶은 분

✔️ 다양한 작가와 매체를 한 전시 안에서 경험하고 싶은 분

✔️ 사유 중심의 전시를 선호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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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정보

    •    전시명: 세화 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

    •    장소: 세화미술관

    •    관람 기간: 2025년 8월 30일 ~ 2026년 3월 1일

    •    관람 시간: 10:00 ~ 18:00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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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에서 주목할만한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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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요이 쿠사마, 〈Guidepost to the New World〉 (2016)

반복되는 점과 강렬한 색채로 구성된 설치 작품으로,

불확실한 세계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인간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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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션 스컬리, 〈Glass Stack 2〉

색면과 수직·수평 구조가 겹겹이 쌓인 작품으로,

질서와 감정, 구조와 리듬 사이의 균형을 시각적으로 탐구합니다.

추상 회화가 지닌 깊은 사유의 밀도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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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로버트 인디애나, 〈LOVE〉

대중에게 익숙한 단어 ‘LOVE’를 조형 언어로 풀어낸 작품으로,

사랑, 평화, 인간적 가치에 대한 보편적인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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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레터 요약

  • 〈세화 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는 하나의 방향이 아닌, 여러 갈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전시입니다.
  • 이번 전시는 25년 8월부터 26년 3월까지 세화미술관에서 열립니다.
  • 세화미술관이 소장한 주요 컬렉션을 통해 동시대 미술이 사회와 인간,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아 왔는지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언어를 가진 작품들이 한 공간에 놓이며,‘새로운 세계’라는 공통의 질문 아래 각기 다른 방향의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 관람객들은 서로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다음 방향’을 사유하게 됩니다.


Editor. Avery

이미지 출처 : 세화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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