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가 두 배로 즐거워지는 이야기 EP.7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조회수 974

ARTLETTER | artist

EP.7 한국 최초의 공공 사진 전문 미술관, <서울시립사진미술관> 📸

da9b569456079.png

b693c890a4342.png

여러분, 혹시 서울 도봉구 창동에 새롭게 문을 연 사진 전문 미술관을 아시나요?

바로 서울시립사진미술관 (Photo SeMA)인데요. 지난 2025년 5월 29일 정식 개관했습니다. 🏛️


서울시립사진미술관은 한국 최초의 공공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 사진 매체의 예술적 가치와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전시 공간 외에도 포토북 카페, 사진 도서관, 암실, 교육실 등을 갖추어, 관람자들이 사진을 더욱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해요. 📷


e3e14886944c2.png

📍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정보

    •    위치 : 서울시 도봉구 마들로13길 68

    •    교통 : 지하철 1·4호선 창동역 1번 출구에서 265m, 도보 3분

    •    운영시간 : 화~금요일 10:00~20:00, 토·일요일 및 공휴일 3~10월 10:00~19:00, 11~2월 10:00~18:00

    •    입장료 : 무료


✅  휴무일 : 1월 1일,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주차비 별도. 대중교통 이용 권장 🚇


5e21aace1f1ed.png

그렇다면 서울시립사진 미술관에는 어떤 전시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 개관 특별전 소개
8e1d3b613e61f.png

- 《스토리지 스토리 (Storage Story)》 (2층 전시실)

서울시립사진미술관이 어떤 과정을 통해 건립되었는지 사진, 영상, 설치미술, AI 인터랙션 등으로 풀어낸 전시예요.

    •    참여 작가 : 서동신, 원성원, 정지현, 주용성, 오주영

    •    내용 : 설계도면, 폐기 드로잉, 건축가 인터뷰, 창동 지역 풍경 등 다양한 자료를 예술적으로 재구성한 전시입니다.

    •    관람 체험 : 일부 공간에서 설계 데이터를 직접 조작해보거나 AI와의 대화 체험이 가능합니다. 🖥️


e4c5502fab7c2.png

-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 (3층 전시실)

한국 현대 사진예술 1950~70년대 대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공간입니다.

    •    참여 작가 : 정해창, 이형록, 임석제, 조현두, 박영숙

    •    내용 : 흑백 필름 사진, 수작업 인화, 기하학적 구성, 초현실적 풍경과 인물 사진을 담아낸 전시입니다.

    •    특별 자료 : 작가 작업실 영상 및 생전 인터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


5257f5ddde839.png


이처럼, 서울시립사진미술관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진을 통한 예술적 소통과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전시 외에도 여러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열리고 있다고 하니,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사진미술관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 시민 참여 프로그램

    •    도슨트 투어 : 매주 화~일, 오전 11시 & 오후 2시

    •    토크 시리즈 〈함께 만든 이야기〉 : 7월, 미술관 건립 참여 작가·건축가·연구자와 함께 ‘공공 미술관’ 의미 탐구

    •    작가와의 대화 : 7월 26일, 원성원 작가 참여 (회차별 25명, 서울시립사진미술관 누리집 신청)

6e5d172bc18a3.png

오늘의 뉴스레터 내용 요약 💌
  

  • 서울 도봉구 창동에 정식 개관한 서울시립사진미술관(Photo SeMA) 한국 최초의 공공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 전시 공간뿐 아니라 포토북 카페, 사진 도서관, 암실, 교육실 등을 갖추어 사진 예술을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개관 특별전으로 미술관 건립 과정을 사진·영상·AI 인터랙션 등으로 풀어낸 《스토리지 스토리(Storage Story)》 전시, 1950~70년대 한국 현대 사진예술의 주요 작품을 담은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 전시가 진행됩니다.
  • 매주 도슨트 투어, 7월 토크 시리즈, 7월 26일 원성원 작가와의 대화 등 여러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 서울시립사진미술관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진을 통한 예술적 소통과 체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Editor. Bae Nahyun
이미지 출처 : 서울시립사진미술관

d596d170051bd.png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