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가 두 배로 즐거워지는 이야기, EP.77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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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7 평범한 일상을 가장 특별하게 기록하는 사진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우리는 흔히

사진은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틴 파는

평범한 일상과

사소한 소비,

그리고 관광객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보여줍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리는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마틴 파의 대규모 회고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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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소개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초기 작업부터 말년까지


14개 대표 연작과

500여 점의 사진,


그리고

90권에 이르는 사진집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1998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을 방문하며 촬영한


‘남한’ 연작도

이번 전시에서 공개됩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사진전을 좋아하는 분

• 여행과 소비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고 싶은 분

• 매그넘 포토스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고 싶은 분

• 현대 사회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진에 관심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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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정보

📝 전시명 :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 전시 장소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 전시 기간 : 2026.07.16 ~ 2026.10.18


👀 전시 대표작 미리보기

3d9a86b475ee5.png1. <Common Sense>


평범한 소비의 장면들을

강렬한 색감과

가까운 시선으로 담아내며


오늘날 우리의 욕망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0de12e93dc89a.png2. <Establishment>

왕실 행사, 사교 모임, 정부 행사까지.


영국 상류층과

기성 엘리트들의 일상을 기록한 연작입니다.


권위 있는 순간도

마틴 파의 카메라 앞에서는


유머러스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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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outh Korea>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서울, 남대문시장, 에버랜드,

제주를 기록한 작품입니다.


급성장하던 한국 사회와 소비문화를

외국인의 시선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아트레터 요약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마틴 파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이 열립니다.

• 대표 연작 14개 시리즈와 500여 점의 사진을 선보입니다.

• 한국을 촬영한 ‘남한’ 연작과 사진집 90권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현대인의 소비와 관광문화를 유쾌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기록한 사진전입니다.


Editor. Avery

이미지 출처 :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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