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와 4시, 동아미디어센터와 코리아나호텔 옥상 사이 160m 길이의 줄 위를 에스토니아의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걷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고공 슬랙라인으로, 현장에서 누구나 볼 수 있고 SOOP 레드불 코리아 채널과 서울시 유튜브에서도 생중계됩니다.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은 바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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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는 슬랙라인 세계선수권을 세 번 우승한 선수입니다. 2주 전에는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해 뜰 때부터 질 때까지 12시간 동안 14.7km를 걸어 세계 기록을 세웠고, 2024년에는 이탈리아 본토와 시칠리아 사이 약 3.6km 메시나 해협을 줄 하나로 처음 건넜죠. 이번 서울 무대는 2022년 한국을 찾았을 때 전통 줄타기에 관심을 갖게 된 게 계기였다고 합니다.
🚶 10월 1일 오늘, 광화문 120m 상공에 줄 하나가 걸립니다.
오후 1시와 4시, 동아미디어센터와 코리아나호텔 옥상 사이 160m 길이의 줄 위를 에스토니아의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걷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고공 슬랙라인으로, 현장에서 누구나 볼 수 있고 SOOP 레드불 코리아 채널과 서울시 유튜브에서도 생중계됩니다.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은 바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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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는 슬랙라인 세계선수권을 세 번 우승한 선수입니다. 2주 전에는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해 뜰 때부터 질 때까지 12시간 동안 14.7km를 걸어 세계 기록을 세웠고, 2024년에는 이탈리아 본토와 시칠리아 사이 약 3.6km 메시나 해협을 줄 하나로 처음 건넜죠. 이번 서울 무대는 2022년 한국을 찾았을 때 전통 줄타기에 관심을 갖게 된 게 계기였다고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120m 위 줄에 한 발이라도 올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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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Sora
#얀루스 #슬랙라인 #광화문 #레드불 #줄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