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6월 10일 국내 개봉합니다.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가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뉴스 앵커가 생방송 중 갑자기 정체불명의 말을 내뱉으며 전 세계가 혼돈에 빠지는 SF 미스터리인데요.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거대한 세력의 충돌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스필버그는 <미지와의 조우>를 제작할 당시 NASA로부터 기술 지원 거절은 물론 제작 취소 요청 편지까지 받았었는데요. 굴하지 않고 E.T., 우주전쟁을 거쳐 이번 작품까지 이어졌고, 토크쇼에서 “외계인이 나타나면 인류 대표는 내가 해야 한다”고 농담할 정도로 이 장르에 진심인 감독입니다. E.T.에선 친구로, 우주전쟁에선 위협으로 그렸던 외계인을 이번엔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하죠.
NASA가 숨기려고 했던, 스필버그가 폭로할 진실은 무엇일까요? 6월 10일 극장에서 확인해보세요!🛸
🛸 NASA가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한 우주의 진실
#협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6월 10일 국내 개봉합니다.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가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뉴스 앵커가 생방송 중 갑자기 정체불명의 말을 내뱉으며 전 세계가 혼돈에 빠지는 SF 미스터리인데요.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거대한 세력의 충돌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스필버그는 <미지와의 조우>를 제작할 당시 NASA로부터 기술 지원 거절은 물론 제작 취소 요청 편지까지 받았었는데요. 굴하지 않고 E.T., 우주전쟁을 거쳐 이번 작품까지 이어졌고, 토크쇼에서 “외계인이 나타나면 인류 대표는 내가 해야 한다”고 농담할 정도로 이 장르에 진심인 감독입니다. E.T.에선 친구로, 우주전쟁에선 위협으로 그렸던 외계인을 이번엔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하죠.
NASA가 숨기려고 했던, 스필버그가 폭로할 진실은 무엇일까요?
6월 10일 극장에서 확인해보세요!🛸
📸 @universalpictureskr
Editor |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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