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제4회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기념한 ’오뚜기 케챂‘과 브랜드 고유 색상에서 착안한 ’YELLOW‘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는데요. 총 213명의 수상자에게 3,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대상은 앤디 워홀 팝아트 스타일로 케첩을 재해석한 ’붙여진 일상, Red Habit‘이 받아갔습니다. 냉장고를 늘 지키는 오뚜기 제품을 담은 ’늘 그 자리에‘, 케첩을 축제 분위기의 패턴으로 풀어낸 ’OTOKI KETCHUP FESTIVAL‘도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어요.
사실 오뚜기가 이런 공모전을 꾸준히 이어오는 이유가 있어요. 2022년 캐릭터 브랜드 ’옐로우즈‘를 론칭하고, 서울대 도예 작가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식품 브랜드로는 드물게 예술 영역과의 접점을 넓혀왔거든요. 케첩 하나를 소재로 팝아트부터 일상 드로잉까지 다양한 시선이 담긴 작품들이 나오는 걸 보면, 브랜드가 쌓아온 친근함이 어느 정도인지 체감이 되죠.
🎨 오뚜기 케첩에 팝아트 입혔더니 대상
오뚜기가 제4회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기념한 ’오뚜기 케챂‘과 브랜드 고유 색상에서 착안한 ’YELLOW‘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는데요. 총 213명의 수상자에게 3,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대상은 앤디 워홀 팝아트 스타일로 케첩을 재해석한 ’붙여진 일상, Red Habit‘이 받아갔습니다. 냉장고를 늘 지키는 오뚜기 제품을 담은 ’늘 그 자리에‘, 케첩을 축제 분위기의 패턴으로 풀어낸 ’OTOKI KETCHUP FESTIVAL‘도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어요.
사실 오뚜기가 이런 공모전을 꾸준히 이어오는 이유가 있어요. 2022년 캐릭터 브랜드 ’옐로우즈‘를 론칭하고, 서울대 도예 작가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식품 브랜드로는 드물게 예술 영역과의 접점을 넓혀왔거든요. 케첩 하나를 소재로 팝아트부터 일상 드로잉까지 다양한 시선이 담긴 작품들이 나오는 걸 보면, 브랜드가 쌓아온 친근함이 어느 정도인지 체감이 되죠.
여러분은 어떤 일러스트가 가장 마음에 드나요? 🥫
📸 @otoki_daily
Editor |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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