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1억 가치 시계, 57만원에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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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만 원짜리 오데마 피게가 나왔다

스와치가 오메가, 블랑팡에 이어 이번엔 오데마 피게와 손잡았습니다. 두 브랜드가 함께 내놓은 컬렉션 이름은 로열 팝인데요. 오데마 피게의 시그니처 팔각형 베젤에 1980년대 스와치 POP 라인 디테일을 결합한 포켓 워치 형태로, 바이오세라믹 소재와 팝아트 디자인이 담긴 투명 케이스백, 새로운 수동 와인딩 무브먼트까지 얹어 8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돼요. 발매 전부터 미국 매장 앞에 캠핑 의자까지 등장했을 만큼 관심이 뜨거웠죠. 수천만 원대 로열 오크 디자인이 57만 원에 나오면서 하이엔드 가치를 희석한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전 세계 지정 스와치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이 시계,
여러분은 구매할 마음이 드시나요?

📸 @swatch @audemarspiguet

Editor | mini

#스와치 #오데마피게 #로열팜 #콜라보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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