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게임하다가 4천만 원 기부한 이영지와 닝닝

SnapInsta.to_686010542_18014680532845320_8419351144896952021_n.jpg💛 게임하다가 4천만 원 기부
이영지와 에스파 닝닝이 유튜브 콘텐츠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서 끝말잇기 게임을 하며 “진 사람이 2,000만 원 기부하자”는 약속을 나눴는데요. 게임은 이영지의 패배로 끝났고, 그녀는 약속대로 양천구 노인복지기관에 2,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게임에서 이긴 닝닝도 대한적십자사에 2,000만 원을 기부하며 같은 선택을 했습니다. 두 사람이 합쳐서 4천만 원의 기부를 한 거예요.

📸 @youngji_02 @imnotningning ,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Editor ㅣ C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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