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 재테크 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이나 코인 등의 투자에 몰려들고 있지요?


이러한 추세에 따라 역대 최고로 주목을 받고 있는 또 다른 시장이 있는데요.

바로 미술시장입니다.


2021년 11월까지 국내 주요 경매사 10곳의 낙찰총액은 약 3000억 원으로 집계되었는데요,

이는 전년도인 2020년의 약 3배이고, 2018년 기록한 기존 최고액보다도 1000억원이 높은 금액이라고해요😮


이렇게 미술 시장이 호황을 맞이하며,

다양한 형태의 미술품 거래 방법도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여기서 생겨나는 궁금증!


역대급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미술품 시장,

인류 최초의 미술품 경매 모습은 어땠을까요?


오늘의 <아트아트 아트레터> 에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

최초의 경매는

'소더비(Sotheby’s)'!!



미술품 경매의 역사는 18세기 중반 영국 런던에서 시작됩니다.

1744년에 런던에서 서적을 팔았던 사무엘 베이커(Samuel Baker)가 

‘소더비(Sotheby’s)’라는 아트옥션을 창시한 것이 오늘날 미술품 경매의 시작인데요.✨

장서를 한 장소에서 사고팔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가 경매를 고안한 것이에요.


Messrs Sotheby, Wilkinson & Hodge of Wellington Street, London , 1888 에서 진행 중인 도서 판매 @wikipedia



다만 소더비에서는 처음부터 미술품 경매를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첫 시작은 도서 판매였지요📚


나폴레옹이 소장하던 도서들 부터, 존 윌크스, 벤저민 헤이우드 브라이트, 데본셔 공작과 버킹엄 공작 등

역사적 인물들의 도서들도 당시 사무엘 베이커의 소더비 경매를 통해 판매 되었다고 해요.


소더비의 첫 번째 미술품 판매

1913년, 프랑스 화가 프란스 할스(Frans Hals)의 그림

당시 단위인 9,000기니에 판매한 것이었답니다.



소더비에서 진행한 미술 경매의 한 장면 @artnet'news




오늘날의 소더비는 책과 예술품, 와인, 보석류 등 60개가 넘는 품목을 다루고요,

현재까지 세계 최초의, 그리고 최대의 아트옥션으로서 존재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2000년도에는 인터넷을 통한 국제적인 경매를 처음으로 시도하기도 하였답니다.



+

그러면

한국에서의 첫 미술품 경매는?!



국내의 미술 경매는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시작은 1971년, 한국고미술협회의 주관으로 볼 수 있지요.


1998년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 경매회사로 '서울옥션'이 가나아트에 의해 설립되고요.

현재는 서울옥션에서 미술 경매뿐만 아니라 온라인 생중계, 온라인 전시, 교육 등

경매에 관련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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